정국이 공연 도중 입은 허리 부상을 직접 알렸다.
방탄소년단(BTS) 정국은 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BTS WORLD TOUR ‘ARIRANG’ in LONDON’ 공연에서 허리를 다쳤다고 밝혔다.
정국은 통증 속에서도 공연을 끝까지 마친 뒤 “최대한 관리 잘해서 하루 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겠다”고 약속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