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야호’ 밈으로 화제를 모은 걸그룹 리센느가 첫 공중파 예능에 출연해 숙소 생활을 처음 공개한다.
1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리센느(원이·리브·미나미·메이·제나)의 리얼한 일상과 데뷔 후 성장기가 그려진다.
리센느의 첫 공중파 예능 도전과 숙소 생활은 11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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