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이들이 주연하는 2TV 토일 미니시리즈 '러브 클라우드'를 내년 방송한다고 9일 밝혔다.
'러브 클라우드'는 헤어진 연인의 마음이 날씨로 보이는 관제사 강우주(송중기 분)와 자신의 마음이 날씨가 되는 저주에 걸린 파일럿 안하늬(박지현)의 로맨스를 그린다.
송중기는 전직 비행교관으로 전 여자친구 안하늬의 마음을 날씨로 마주하게 된 항공관제사 강우주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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