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을 일부 중국 누리꾼들이 도둑 시청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9일 “중국 최대 리뷰 사이트 더우반에 ‘참교육’에 관한 리뷰 페이지가 만들어졌다.
현재 중국에서는 넷플릭스가 공식적으로 서비스되지 않기에 ‘참교육’을 불법 시청한 후 리뷰를 남긴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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