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우리금융, 내부통제 리스크 여전…임종룡 책임론 재부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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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우리금융, 내부통제 리스크 여전…임종룡 책임론 재부상하나

임 회장 취임 후 지난 2024년부터 수백억원대 금융사고들이 끊이지 않고 발생하면서다.

우리금융 임종룡 회장은 지난해 연임 좌초 위기에도 내부통제 공약으로 고비를 넘겼다.

연이은 금융사고 발각으로 우리금융 관련 내부통제 논란이 다시금 고개를 드는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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