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퓨처스케이프’의 실증 협업을 시작하는 킥오프미팅을 열었다.
형시원 삼성물산 DxP사업전략팀장(상무)은 “이번 킥오프미팅은 스타트업과 본격적인 협력을 시작하는 공식적인 출발점”이라며 “각 프로젝트의 목표와 실증 계획을 공유하고 기술 검증을 통해 기존 사업에 새로운 변화를 창출하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공동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년까지 선정된 기업은 총 21곳으로, 이 가운데 사업 연계 가능성이 확인된 기업과는 공동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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