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미래 지역경제의 핵심 기반시설이 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역 대학과 에스케이(SK)텔레콤 등과 손잡고 전문인력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울산시는 7월 9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울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운영인력 양성 관련 지·산·학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는 지역 산업의 첨단화를 이끌 핵심 종합 지원 시설이며 이를 움직이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며 “지·산·학이 힘을 모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공지능(AI) 전문 인력 양성 거점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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