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지난 8일 기자회견을 열고 의장단에 이어 7개 상임위원장 자리까지 국민의힘이 모두 가져간 것은 도민 표심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결정이라 밝혔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을 선택한 도민 비율인데, 의회 운영 구조에는 이 표심이 거의 반영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이번 갈등의 본질은 자리 다툼이 아니라 의회가 도민 표심을 얼마나 넓게 담아낼 수 있느냐에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