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당서 아내가 먼저 주문한 음식…다음날 남편은 싸늘한 주검으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중식당서 아내가 먼저 주문한 음식…다음날 남편은 싸늘한 주검으로

경찰이 식당 음식에 화학물질을 몰래 섞어 남편을 독살한 50대 아내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

경찰은 사건 초기 "같이 죽자고 했더니 남편이 동의했다"는 A 씨 진술을 토대로 A 씨에게 자살방조 혐의 적용을 검토했다.

경찰 관계자는 "A 씨는 재차 극단 선택을 시도할 우려가 있고 주거도 불안정해 법원에서도 구속을 결정했다"며 "음식에 섞인 화학물질의 종류나 부부가 각각 섭취한 양 등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기 곤란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