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동산 관광특구 활성화 추진협의회'는 지역대표, 시의원, 관광특구 사업자, 공공기관, 관광전문가, 대학교수 등 총 16명으로 구성됐으며, 관광특구 내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민관 협력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제9회 삼도품 축제 ▲헤이리 판 페스티벌 ▲통일동산 관광특구 방문주간 등 2025년 하반기 행사 계획과 통일동산 관광특구 진흥계획 수립 추진 사항을 공유했다.
아울러 2026년 통일동산 관광특구 진흥계획 수립과 관련해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연계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방안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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