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스타트업 6곳과 기술 실증…'퓨처스케이프' 킥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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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스타트업 6곳과 기술 실증…'퓨처스케이프' 킥오프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퓨처스케이프(FutureScape)’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6곳을 선정하고 기술 실증(PoC)을 위한 킥오프 미팅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앞으로 선정 기업들과 기술 실증과 공동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고 오는 10월 성과를 공유하는 데모데이(Demo Day)를 개최할 예정이다.

형시원 삼성물산 DxP사업전략팀장(상무)은 “이번 킥오프미팅은 스타트업과 본격적인 협력을 시작하는 공식적인 출발점”이라며 “각 프로젝트의 목표와 실증 계획을 공유하고 기술 실증을 통해 기존 사업에 새로운 변화를 창출하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공동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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