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동네 온동네 감자나눔'은 실버경찰대원들이 3월부터 직접 감자를 심고 가꾸며 이웃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
대원들은 약 3개월 동안 정성껏 감자를 재배해 수확의 기쁨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김선희 금촌2동 실버경찰대장은 "대원들이 함께 흘린 땀으로 수확한 감자를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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