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통계 전문 매체 ‘옵타(OPTA)’가 9일(한국시간) 공개한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 팀들의 우승 확률에 따르면 프랑스는 27.32%를 기록하며 전체 1위에 올랐다.
프랑스는 지난달 11일 발표된 FIFA 랭킹에서 3위를 기록하며 아르헨티나(1위), 스페인(2위)보다 다소 낮았으나 옵타는 8강 대진이 확정된 직후 프랑스를 이번 대회에서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했다.
스쿼카는 우승 후보 톱4로 프랑스, 스페인, 아르헨티나, 잉글랜드를 차례로 지목했으며 그 뒤를 노르웨이, 벨기에, 모로코, 스위스 순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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