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작가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 처음 출연해 충격적인 사건을 접한 뒤 참담한 심경을 드러낸다.
9일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는 ‘쪽방촌의 이방인’ 편이 전파를 탄다.
당시 26세 여성이 참혹한 모습으로 숨진 채 발견됐고, 피해자의 몸에서는 잔혹한 범행을 짐작하게 하는 흔적들이 확인돼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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