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벵 아모링(포르투갈) AC 밀란 신임 감독이 친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에게 사과 메시지를 건네 눈길을 끈다.
영국 매체 BBC는 9일(한국시간) "아모링 감독은 지난 1월 경질 이후 맨유 팬들에게 말을 건네지 못한 것에 사과하며, 그들의 감독이었다는 것에 '자랑스럽다'고 돌아봤다"라고 전했다.
아모링 감독은 2026~27시즌을 앞두고 밀란 지휘봉을 잡으며 다시 그라운드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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