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모아나’가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흥행 질주를 시작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모아나’는 개봉 첫날인 8일 하루 동안 6만6804명의 관객을 동원, 5만 여 명의 관객을 모은 신민아 주연의 한국영화 ‘눈동자’를 제치고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6점, CGV 에그지수 96%, 롯데시네마 평점 9.4점(7월 9일 오전 7시 기준)을 기록하며, 원작의 감동을 뛰어넘는 실사 영화만의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았음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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