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이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공석이 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사령탑에 직접 도전 의사를 밝혔다.
포옛 전 감독은 2년 전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과 함께 대표팀 감독 최종 후보 3인에 올랐던 인물이다.
축구협회로서는 현재 K리그 팀을 이끄는 지도자를 대표팀 감독으로 데려오는 데 부담이 따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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