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리센느가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으로 '차트 역주행' 끝에 데뷔 이래 처음으로 멜론 '톱 100'에서 정상에 올랐다.
'러브 어택'은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사운드와 귓가에 맴도는 멜로디가 특징인 곡으로 발매 9개월 만인 지난해 5월 멜론 일간차트 65위까지 순위가 상승했다.
이후 '러브 어택'은 다시 순위를 급격하게 끌어올려 차트 최상위권에 진입했고, 리센느는 데뷔 2년 4개월 만에 이 곡으로 차트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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