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9일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작품의 독특한 세계관과 공효진의 색다른 변신을 예고했다.
공효진은 평범한 가정에서는 아내이자 엄마로 살아가지만, 임무가 시작되면 전설적인 저격수 ‘킹피셔’로 변신하는 유보나를 연기한다.
화면은 곧 가족 곁으로 돌아온 유보나의 일상을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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