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베이조스의 우주기업 블루오리진의 기업 가치가 1천300억 달러(약 195조원)로 평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루오리진은 설립 이래 첫 자금 조달 과정에서 이 같은 기업 가치 평가액을 바탕으로 100억 달러(약 15조원)를 유치했다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8일 보도했다.
대형 자산운용사인 코아투 매니지먼트가 40억 달러를 내놓으며 이번 투자 라운드를 주도할 것으로 보이며, 베이조스 창업자도 20억 달러를 추가 출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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