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믹트리 대해부]②얼리텍-B 끝이 아니다…‘플러스’가 더 기대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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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믹트리 대해부]②얼리텍-B 끝이 아니다…‘플러스’가 더 기대되는 이유

지노믹트리의 방광암 진단기기 ‘얼리텍-B’ (사진=지노믹트리) ◇초기 방광암까지 잡는 ‘얼리텍-B 플러스’ 현재 혈뇨 환자가 발생하면 방광내시경 검사가 사실상 표준으로 시행된다.

얼리텍-B는 높은 음성예측도(NPV)를 바탕으로, 방광암 가능성이 낮은 환자를 선별해, 불필요한 내시경 검사를 줄일 수 있는 분자진단 기반 ‘정밀 분류 솔루션’으로 설계됐다.

지노믹트리는 얼리텍-B 플러스를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전략의 핵심 제품으로 정하고, 향후 허가 임상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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