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 교권 침해와 학교폭력에 강력하게 대응하는 '교권보호국'이 등장한 가운데 현실에서도 교사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교육활동보호담당관은 기존 교원치유지원센터와 교육활동보호대응팀, 법률지원팀을 하나로 통합해 출범했다.
인천에서 교육활동 침해 피해 교원은 2023년 306명에 달했지만, 교육활동보호담당관이 출범한 2024년에는 255명으로 줄었고 작년에는 196명까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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