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19원씩 7년 모았더니 ‘16억’…인천 소방의 희망 만들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하루 119원씩 7년 모았더니 ‘16억’…인천 소방의 희망 만들기

화재와 폭발 사고 등으로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시민들을 돕기 위해 인천지역 소방관들이 시작한 소액 기부 캠페인이 7년 만에 누적 모금액 16억원을 넘어섰다.

모금액은 실제 사고 피해 가정 지원에도 쓰이고 있다.

지금까지 전체 모금액 가운데 6억6천413만원이 화재 등 각종 사고로 피해를 입은 141가구에 전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