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팀 공중분해 수준…고든-토날리 내보낸 뉴캐슬, 기마랑이스까지 아스널행 원한다 “월드컵 탈락 후 감정적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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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팀 공중분해 수준…고든-토날리 내보낸 뉴캐슬, 기마랑이스까지 아스널행 원한다 “월드컵 탈락 후 감정적 상태”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에서 활동하는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9일(한국시간) “브루노 기마랑이스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세인트 제임스 파크를 떠나 아스널에 합류하고 싶다는 뜻을 전달했다.프리미어리그 챔피언 아스널은 28세 미드필더 영입 추진을 강화하고 있으며, 최대 6,000만 파운드(약 1,210억 원)까지 지불할 의향이 있음을 내비쳤다”고 전했다.

기마랑이스는 뉴캐슬의 상징적인 선수 중 한 명이지만, 아스널이 그를 강하게 원하고 있다.

이후에도 관심을 접지 않았고, 이번에는 선수 본인도 아스널행 의사를 뉴캐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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