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의 라이트급(70.3kg) 스타 패디 핌블렛(영국)이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당시 맥그리거는 알도를 13초 만에 잠재우며 핌블렛의 발언을 비웃었다.
핌블렛이 맥그리거와 같은 대회에 서게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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