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는 부상 전까지 23경기서 타율 0.250, OPS 0.700에 그쳤다.
회복과 재활로 활동에 제약이 컸기에 중계화면으로 경기를 지켜보며 상대 투수들을 분석하는 데 몰두했다.
카스트로는 부상 복귀 후 콘택트 능력을 뽐내며 중심타선의 한 축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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