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조사에서 한국 노인 빈곤율이 30%대로 내려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3년 시장소득 빈곤율(55.5%)과 처분가능소득 빈곤율(38.2%)의 격차는 17.3%포인트(p)였지만, 2024년에는 19.0%포인트로 확대됐다.
OECD 회원국의 노인 소득 빈곤율 평균은 14.8%로, 한국(39.7%)은 이보다 2.7배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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