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매체가 홍명보 전 감독과 한국 축구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했다.
매체는 “객관적으로 볼 때, 이번 한국 대표팀은 역사상 최강 스쿼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이강인, 김민재, 손흥민 등 아시아 최고 수준의 선수들을 보유했다”고 전했다.
소후 닷컴은 “홍명보는 한국 축구 역사에서 매우 높은 위상을 가진 인물이다.국가대표로 네 차례 월드컵에 출전했고, 지도자 경력도 겉으로 보기에는 화려하지만 실제로는 굴곡이 많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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