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사상 최초월드컵 하프타임 쇼'에 마돈나·BTS 이어 저스틴 비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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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사상 최초월드컵 하프타임 쇼'에 마돈나·BTS 이어 저스틴 비버 출격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하프타임 쇼에 합류한다.

9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ESPN은 "세계적인 팝스타 비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라인업에 전격 합류했다"고 전했다.

역사적인 하프타임 쇼 무대에 서게 된 버나 보이는 "FIFA 월드컵은 진정으로 전 세계를 하나로 모으는 몇 안 되는 순간 중 하나입니다"라며 "사상 최초의 FIFA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아프리카를 대표한다는 것은 제가 가볍게 여기지 않는 특권이자 책임입니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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