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베이르는 리오넬 메시의 페널티킥을 막아냈고, 훌리안 알바레즈와 알렉시스 맥 리스터 등의 슈팅까지 연이어 저지하며 이집트의 리드를 지켰다.
하산 감독을 포함한 이집트 선수단은 경기 후 심판 판정에 크게 분노했다.
또한 아르헨티나의 결승골 직전 추가시간 상황에서 이집트가 페널티킥을 받았어야 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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