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정민, 故 신해철 전기영화 주인공 낙점…다시 ‘열일’ 아이콘으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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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정민, 故 신해철 전기영화 주인공 낙점…다시 ‘열일’ 아이콘으로 (종합)

배우 박정민이 고(故) 신해철 전기영화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그대에게’는 스물한 살에 데뷔한 신해철이 25년간 남긴 음악과 삶의 궤적을 담은 작품으로, 극중 박정민은 신해철 역을 맡는다.

박정민은 이번에도 특유의 치밀한 캐릭터 분석과 섬세한 연기로 신해철을 설득력 있게 구현해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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