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기업 내 '문화가 있는 날' 우수사례 42건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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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기업 내 '문화가 있는 날' 우수사례 42건 시상

대한상공회의소는 기업 내 '문화가 있는 날'(문날)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문날 자랑대회' 공모전에서 우수 사례 42건을 추려 시상했다고 9일 밝혔다.

소플에는 수상작 전체를 게시해 다른 기업들이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이벤트를 기획하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수상작 사례를 보면 한 모빌리티 스타트업은 문화가 있는 날에 조기 퇴근을 허용하는 데 더해 기차 여행이나 시티투어 버스, 자전거 캠핑 등 이동이 포함된 문화 활동을 할 경우 회사에서 교통비·활동비를 전폭 지원하는 '스마트 트래블' 지원 제도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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