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은 "메인 포스터에는 평범한 유부녀의 삶을 뒤로하고 킬러 킹피셔로 돌아온 유보나의 강렬한 존재감을 담았다"며 "자신만의 신념으로 범죄자들을 응징하는 유보나의 예측 불허 이야기와 통쾌한 전개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킹피셔를 추적하는 인물들의 스틸도 공개되며 극의 긴장감을 예고했다.
'공효진이 하면 된다'…MBC 주연작 모두 시청률 20% 돌파 이번 복귀가 더 뜨거운 이유는 공효진의 남다른 MBC 성적표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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