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분쟁에 대한 여파가 8일 뉴욕증시에 영향을 미치며 3대 주가지수가 혼조세로 장을 닫았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76.76포인트(1.09%) 하락한 52,348.39에 장을 닫았다.
이날 뉴욕증시는 중동 분쟁이 재개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협상 양해각서를 두고 “끝난 것 같다”고 말하자 일제히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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