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절친’이 적으로 4강 걸고 싸운다…‘음바페 vs 하키미’ 최고 빅매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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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절친’이 적으로 4강 걸고 싸운다…‘음바페 vs 하키미’ 최고 빅매치 주목

1998년생 동갑내기인 음바페와 하키미는 ‘절친’이다.

그라운드에서 음바페와 찰떡 호흡을 과시했던 하키미는 과거 “우리는 축구를 넘어선 친구”라며 애정을 드러낸 적도 있다.

하키미는 17세 때인 2016년 10월 모로코 대표팀에서 첫선을 보인 뒤 101경기(12골 21도움)에 나서며 자국 역대 최다 출전 2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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