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아래 ‘독박 축구’ 뛰던 이강인, 아틀레티코서도 결국 못 피하나...“ATM, 훌리안 매각 검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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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아래 ‘독박 축구’ 뛰던 이강인, 아틀레티코서도 결국 못 피하나...“ATM, 훌리안 매각 검토 시작”

만약 훌리안 알바레즈가 떠난다면 그는 홍명보호 아래서 했던 ‘독박 축구’를 그대로 이어갈 수도 있다.

영국 ‘트리뷰나’는 8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마테오 모레토 기자의 발언을 빌려 “아틀레티코 구단주 아폴로 스포츠 캐피털이 처음으로 훌린의 이적 가능성을 열어두기 시작했으며, 바르셀로나가 영입 경쟁에서 여전히 앞서 있다”라고 보도했다.

모레토 기자는 “처음으로 아틀레티코가 훌리안의 이적 가능성을 고려하기 시작했다.제안을 들어봐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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