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이 해외 유수 대학 박사과정에 진학하는 차세대 연구 인재 7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일주재단은 장기 연구가 필요한 박사과정의 특성을 고려해 장학금을 5년간 나눠 지원하며, 생활비와 연구비 부담을 낮춰 초기 연구자가 안정적으로 학문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돕는다.
일주재단은 1991년 해외박사 장학사업을 시작한 뒤 매년 장학생을 선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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