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의 어머니가 재혼을 앞둔 딸에게 “내년쯤 했으면 했다”며 솔직한 속내와 현실적인 결혼 조언을 전했다.
이날 서인영은 부모가 운영하는 식품 공장을 찾아 일손을 도왔다.
이에 어머니는 “예비 사위는 차분한 사람 같다.둘 다 혈기가 있으면 못 사는데 그 사람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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