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미 “3년마다 영정사진 찍는다”…유방암 수술 후 달라진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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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3년마다 영정사진 찍는다”…유방암 수술 후 달라진 삶

코미디언 이성미가 유방암 수술을 겪은 뒤 유서와 영정사진, 납골당까지 미리 준비하게 된 이유를 담담하게 털어놨다.

그는 “수술을 앞두고 ‘다시는 눈을 못 뜰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가족들에게 유서를 써두고 계좌번호와 비밀번호까지 적어놨다”고 말했다.

이성미는 유방암 수술에 앞서 모두 12차례 수술을 받았던 사실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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