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북중미월드컵에 출전했던 독일계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23·묀헨글라트바흐)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카스트로프가 슈투트가르트로 이적하려면 슈틸러가 우선 떠나야 한다.
주 포지션이 중앙 미드필더인 카스트로프는 뉘른베르크서 지난해 7월 묀헨글라트바흐로 이적한 뒤 오른쪽 윙어로 뛰다 올해 2월 말부터 왼쪽 윙백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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