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시리즈 기발한 설정과 상상 그 이상의 전개로 어린이와 어른이 모두를 사로잡은 미니언즈가 더 커진 스케일과 한층 강력해진 웃음을 품고 화려하게 돌아왔다.
애니메이션 '미니언즈&몬스터즈' 포스터.(사진=유니버설픽쳐스) ‘미니언즈&몬스터즈’는 데뷔작으로 ‘천만 감독’을 꿈꾸는 미니언 제임스, 헨리, 에드의 좌충우돌 영화 제작기를 담았다.
무성영화 스타로 이름을 날리지만 유성영화 시대가 열리면서 설 자리를 잃고, 이번에는 직접 몬스터 영화를 만들겠다는 거대한 프로젝트에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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