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시설을 겨냥한 우크라이나의 연이은 타격에 러시아가 키이우 등 우크라 도심을 겨냥한 보복 공격으로 맞서면서 양측의 충돌이 격화하는 양상이다.
우크라이나군과 지역 당국은 러시아가 발사한 드론 169대 중 80% 이상이 방공망에 격추됐지만 탄도미사일 5기는 모두 요격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키이우의 '플라밍고' 미사일 부품 생산 공장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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