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고점판독기'라는 별명을 가진 방송인 미자가 이번엔 SK하이닉스 주가 급락으로 SNS에 탄식을 쏟아냈다.
이후 SK하이닉스로 재투자에 나서며 "이번에도 잃으면 내 인생에서 주식은 없다"고 밝혔는데, 그 종목 역시 약세를 피하지 못하고 있다.
미자는 공개하는 투자 종목마다 이후 하락세를 보이면서 '인간 고점판독기'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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