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또 "우리는 어젯밤 (이란의 석유 수출 기지인) 하르그섬에서 일부를 파괴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우리는 해상봉쇄를 다시 시행할 수도 있다"며 "봉쇄는 이란에만 적용될 것이며, 다른 나라들은 물론 원하는 대로 (호르무즈해협 통행을) 할 수 있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젤렌스키 대통령과의 회담 자리에서도 이란과의 전쟁을 전면적으로 재개할 것이냐는 물음엔 뚜렷한 답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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