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는 미분양 난리더니" 4년만에 7억→18억 찍고도 이제 시작이라는 '이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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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는 미분양 난리더니" 4년만에 7억→18억 찍고도 이제 시작이라는 '이 아파트'

이번 하반기 2년 실거주 기간 종료를 앞둔 서울 강동구의 대장 아파트 '올림픽파크포레온'이 연이어 신고가를 경신하면서 벌써부터 심상치 않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해당 평형의 일반분양 최고가는 7억1520만원이었기에 분양가와 비교하면 10억원 이상 오른 가격이다.

전용 84㎡의 분양가는 2022년 당시만 하더라도 13억2040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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