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마포구 염리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한 가운데,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사고 발생 30여 분 만에 현장을 찾아 주민 안전을 확인하고 복구 상황을 직접 점검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현장에서는 유동균 구청장이 누구보다 먼저 주민들을 찾아 상황을 살피는 모습이 주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제보자에 따르면, 유 구청장은 정전 발생 약 30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직접 듣고 안전을 확인하는 한편, 관계기관과 복구 진행 상황을 점검하며 주민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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