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석 신임 이천시장 “내 삶은 없다... 반도체·역세권 혁신으로 ‘미래 이천’ 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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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석 신임 이천시장 “내 삶은 없다... 반도체·역세권 혁신으로 ‘미래 이천’ 열 것”

2026년 7월 1일 공식 취임한 성수석 신임 이천시장은 취임식에서 시민을 향해 큰절을 올리며 파격적인 행보로 첫 발을 뗐다.

군부대와 학교에 친환경 급식을 확대하고, 첨단 농축산물유통센터와 이천농촌재생지원센터를 설립해 스마트 농업과 농촌의 활력을 동시에 확보하겠다.

그리고 사랑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저는 대한민국 산업을 떠받친 이천의 저력과 위기마다 다시 일어섰던 시민 여러분의 힘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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