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영이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추격해 검거를 도왔던 당시 상황과 표창을 받지 않은 이유를 털어놨다.
그는 추격 당시 소속사 대표와 통화 중이었다는 사실도 전했다.
이준영은 “대표 형과 통화하고 있었는데 ‘형, 잠깐 해야 될 일이 있어’라고 말한 뒤 전화를 끊고 차량을 따라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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