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9일 새벽 시간당 최대 50㎜의 '극한호우'가 예보되자 8일 시·군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비상 대응에 나섰다.
이원택 지사가 주재한 이 회의에서는 전주기상지청이 기상 현황과 전망을 설명하고 도 도민안전실이 호우 대비 추진 상황을 보고했다.
이들 기관은 인명피해 우려 지역 관리와 주민 대피계획, 재난 발생 시 협업 체계, 긴급 복구 준비 상황 등을 공유하면서 현장 대응 체계를 다시 한번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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