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카타르로부터 선물 받아 개조한 새 전용기(에어포스원)를 영국에 주둔 중인 미군 장병들에게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우리 군의 용감한 남녀 장병들을 위해 완전히 새롭고 정말 장관인 에어포스원을 영국의 밀든홀 공군기지로 보내고 있다"며 "그들이 그 항공기를 둘러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옛 추억을 기념하는 의미로 우리는 기존의 에어포스원을 타고 튀르키예에서 밀든홀로 갈 것"이라며 "짧은 여행이지만 충분히 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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